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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구마사’ 정혜성, 오늘(22일) 첫 방송 본방사수 독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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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혜 기자

승인 : 2021. 03. 22.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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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성
‘조선구마사’ 정혜성이 본방사수를 독려했다./제공=제이와이드컴퍼니 엔터테인먼트
‘조선구마사’ 정혜성이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오늘(22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월화드라마 ‘조선구마사’는 인간의 욕망을 이용해 조선을 집어삼키려는 악령과 백성을 지키기 위해 이에 맞서는 인간들의 혈투를 그린 한국형 엑소시즘 판타지 사극이다.

극 중 국무당의 도무녀 무화 역으로 새로운 캐릭터 변신을 예고한 정혜성이 첫 방송 시청을 독려하는 대본 인증샷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공개된 사진 속 정혜성은 도무녀 의상을 입고도 작은 얼굴에 꽉 찬 이목구비가 돋보이는 무결점 미모로 카메라를 응시, 귀여운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조선구마사’는 오늘(22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되며 1·2회는 19세 시청등급으로 70분간 특별 편성된다.
이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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