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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이 뜨는 강’ 측 “나인우, 1~6회도 재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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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혜 기자

승인 : 2021. 03. 24.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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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뜨강
‘달이 뜨는 강’ 측은 지수 하차 후 투입된 나인우가 1~6회 분량도 재촬영한다고 24일 밝혔다./제공=빅토리콘텐츠
KBS월화드라마 ‘달이 뜨는 강’ 측은 지수 하차 후 투입된 나인우가 1~6회 분량도 재촬영한다고 24일 밝혔다.

‘달이 뜨는 강’ 측은 이날 “현재 중단된 1회부터 6회까지의 다시보기 서비스를 나인우 촬영분으로 대체해 재개한다”면서 “재촬영을 통해 기존 시청자들이 작품을 ‘복습’하도록 돕고, 새로운 시청자들의 접근성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지난달 5일 방송된 ‘달이 뜨는 강’은 고구려가 삶의 전부였던 공주 평강(김소현)과 사랑을 역사로 만든 장군 온달(나인우)의 운명에 굴하지 않은 사랑을 그린 퓨전 로맨스극이다. 시청률 9%대(닐슨코리아)를 유지하며 월화극 1위를 기록하고 있다.

매주 월, 화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
이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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