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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글라스는 이번 정관 변경으로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를 개최해 사외이사 후보 추천의 투명성과 독립성을 확보할 예정이다.
상법상 자산총액 2조원이 넘지 않는 기업의 경우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설치가 의무사항은 아니다. 하지만 KCC글라스는 경영의 투명성을 제고하고자 자율적으로 첫 정기주주총회를 통해 설치를 의결했다.
KCC글라스는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설치를 통해 지속가능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의 토대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이번 정기주주총회를 통해 △정관 일부 변경 △이사 보수 승인 등의 안건을 의결했다. 배당금은 주당 2100원으로 확정됐다.
김내환 KCC 글라스 대표이사는 “고객과 시장 중심의 경영활동 강화와 디지털 마케팅 역량 고도화를 통해 유리·인테리어 전문기업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