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내딸하자’ 양지은 “‘사랑의 콜센타’, 닮고 싶은 프로그램”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329010019028

글자크기

닫기

이다혜 기자

승인 : 2021. 03. 29. 17:4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양지은
‘내딸하자’ 양지은이 ‘사랑의 콜센타’와 다른 매력을 밝혔다.
‘내딸하자’ 양지은이 ‘사랑의 콜센타’와 다른 매력을 밝혔다.

TV조선 새 예능프로그램 ‘내 딸 하자’의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29일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MC 장민호와 도경완을 포함해 ‘미스트롯’ 톱7(양지은·홍지윤·김다현·김태연·김의영·별사랑·은가은)이 참석했다.

이날 양지은은 “‘사랑의 콜센타’는 닮고 싶은 프로그램이고 이미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면서 “‘내딸하자’만의 새로운 매력으로, 프로그램을 즐겁고 재미있게 이끌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내 딸 하자’는 ‘미스트롯2’가 탄생시킨 톱7이 생생한 반전 일상을 전한다. 또한 그동안 톱7을 향해 응원을 보내준 팬들 중 특별한 사연을 보낸 주인공을 찾아가 ‘1일 1딸’로 노래 서비스를 해드리는 프로그램이다. 오는 4월 2일 오후 10시 첫 방송.
이다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