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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는 올해 43개 지자체에서 추진하는 교통정보 수집 및 제공, CCTV 등을 활용한 돌발상황관제시스템, 온라인 신호제어시스템, 스마트 교차로, 긴급차량 우선 신호시스템 등 다양한 ITS·C-ITS 구축 사업에 총 1390억원을 지원한다.
설명회는 한국판 뉴딜로 추진하는 ITS 사업을 지자체 지방도로까지 확산시키기 위해 △ITS·C-ITS 추진계획 △2022년 지자체 ITS 국고보조사업 공모 계획 등과 함께 △2021년 지자체 ITS 사업관리방안 △중장기 ITS·C-ITS 사업 확대 방안 △국민체감 서비스 도입방안 등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현종 국토부 도로국장은 “앞으로 지자체에서 추진하는 다양한 ITS사업에 대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