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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는 31일 “향후 사전타당성 조사 용역을 통해 항공수요, 최적의 시설 규모·배치, 안전성, 시공성, 재원조달계획 등을 면밀하게 검토해 최적의 사업추진 계획을 마련할 예정”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국토부는 “사전타당성 조사 용역을 밀도있게 관리하면서 안전성, 시공성 등 핵심 이슈가 상세하게 분석·검토될 수 있도록 지반 안전 분석, 항공 시뮬레이션 등을 실시할 것”이라고 향후 계획을 전했다.
이와 함께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되는 자문단을 통한 의견수렴과 충분한 논의를 거쳐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결론을 도출할 계획”이라고 예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