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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해종 가스안전公 사장, 수전해설비 제조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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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영 기자

승인 : 2021. 04. 01.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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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해종 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왼쪽)이 문상봉 (주)엘켐텍 대표(오른쪽)와 수전해 주요 장치인 스택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제공 =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는 임해종 사장이 국내 최대 수전해설비 제조사인 엘켐텍 생산현장을 방문했다고 1일 밝혔다.

엘켐텍은 고분자전해질(PEM)을 이용해 시간당 최대 1000N㎥ 수소를 생산할 수 있는 수전해설비 생산에 특화된 기업으로 2002년부터 해당사업에 매진해왔다.

수전해수소는 물을 전기분해하는 방식으로 생산되기 때문에 생산과정에서 이산화탄소를 배출하지 않는 그린수소를 생산할 수 있다. 가장 친환경적인 수소생산 방식이지만 고순도 수소를 안정적으로 생산하기 위한 안전설계 능력도 필요하다.

임 사장은 “가스안전공사는 수소안전관리 정책 100% 이행을 경영목표로 설정하겠다”며 “올해 수소안전기술원 설립과 더불어 활발한 현장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장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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