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자배원에 따르면 이번 간담회는 지난달 30일 자동차공제조합 민원담당 부서장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간담회에서는 지난해 자동차공제 민원평가 결과의 항목별 리뷰를 통해 공제조합별 취약 부분을 점검, 올해 자배원 공제민원센터의 추진정책 설명·민원서비스 개선방안이 논의됐다.
자배원은 공제조합의 실질적인 보상서비스 제고·민원예방을 목표로 보상서비스 지침과 민원서비스 실천 가이드북을 마련, 공제조합의 적극적인 실행을 당부했다.
김득준 자배원 공제감독부문장은 “앞으로 공제조합의 자율적인 노력으로 서비스 질을 높이고 민원을 예방하는 방안을 도출해 교통사고 피해자들의 권익이 제대로 보호받도록 업무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