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일 한국철도에 따르면 유스권 상시 운영은 지난 1일부터 진행 중이다.
그동안 유스권 패스는 하계와 동계 시즌으로 나눠 운영했다. 하지만 특정 기간 고객이 몰리는 것을 막기 위해 이번에 상시 운영키로 했다.
지난해 7월 선보인 ‘내일로 두 번째 이야기’는 연령에 따라 KTX를 포함한 모든 열차를 정해진 기간에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교통패스이다.
한편, 한국철도는 지난 1일부터 4인 이하 소규모 여행객을 대상으로 하는 여행상품을 운영한다.

Advertisement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