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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는 지난해 공공기관 최초로 창작동화 ‘랜디, 밤송이를 부탁해’를 제작한 데 이어 올해는 국민이 참여할 수 있는 방안으로 공모전을 준비했다.
공모주제는 LX의 랜디를 활용해 5~7세 아이들의 창의성과 오감을 자극할 수 있는 이야기로 자연, 환경, 생활 등 모든 소재를 활용한 자유이다. 저작권에 침해되지 않는 동화 등을 각색한 이야기도 가능하다.
접수기간은 오는 15일까지이며 어린이 창작동화에 관심 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내달 31일 수상자를 발표할 예정이며 대상 1명(100만원), 최우수상 1명(70만원), 우수상 1명(50만원), 장려상 2명(각 30만원) 등 총 5명을 선정한다.
대상은 추후 전문작가의 각색을 거쳐 동화책으로 제작, 전국 국공립·사립유치원, 공공도서관 등에 배부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LX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