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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보고회에는 충북도 관계자, 시·군 지자체, 자문위원, LX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사업은 △플랫폼의 지속성장을 위한 중장기 발전 방향 수립 △행정정보를 디지털화하는 데이터의 공간정보화 △도정을 위한 의사소통·공유를 위한 기능구축 △스마트한 실용적 서비스 모델의 구현을 목표로 하고 있다.
LX는 이를 통해 충북 공간정보 플랫폼 서비스 중 협업·브리핑공간 서비스는 언택트 시대에 걸맞은 플랫폼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최송욱 LX 공간정보본부장은 “충북 플랫폼을 통해 충북도가 데이터 경제, 디지털 뉴딜 등 국가정책의 핵심과제를 실현하기 위한 지자체 공간행정 지원 플랫폼의 선도로 나아가는 첫 도약이 될 것”이라며 “전국 최초로 광역자치단체와 LX가 손잡고 융·복합 공간행정 서비스를 공동으로 추진하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사업은 지난해부터 내년까지 3년간 LX와 충북도가 공동으로 진행하며 2단계 플랫폼 기능 고도화를 거친 후 3단계에서 대민서비스 지원·3D 기반의 디지털트윈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다.
충북 공간정보 플랫폼 1단계 서비스는 오는 6월 1일 오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