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1] M16 전경](https://img.asiatoday.co.kr/file/2021y/04m/07d/2021040701000644300037791.jpg) | [사진1] M16 전경 | 0 | | 경기도 이천 M16 전경./제공=SK하이닉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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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이천 SK하이닉스 공장에서 6일 발생한 불산 노출사고 부상자 3명 중 2명이 병원당국으로 부터 이상이 없다는 진단을 받고 귀가했다. 팔과 다리에 화상을 입은 나머지 한명은 화상전문 병원에서 치료 중이라고 회사측은 7일 밝혔다.
전날인 6일 오전 11시 35분께 경기 이천시 부발읍 SK하이닉스 M16 반도체 공장 5층에서 불산이 소량 노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 직후 현장을 조사한 소방당국은 노출된 불산의 양은 500ml 미만으로, 작업장 주변으로 흘러나오지는 않은 것으로 판단했다.
SK하이닉스는 이번 사고가 M16 신공장에 투입된 기기를 점검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것으로, 반도체 생산에는 지장이 없다고 밝혔다.
- 홍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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