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일 SR에 따르면 이번 영상은 박중현 강남세브란스병원 재활의학과 교수의 자문과 함께 운동전문채널로 국내외 널리 알려진 이유주 요가강사가 참여했다.
영상은 오랜 시간 앉아 있으면 뭉치기 쉬운 팔과 어깨, 등, 허리 근육 등을 풀어주고 다리의 붓기를 빼는 운동으로 구성해 열차여행은 물론 사무실 운동에도 적용할 수 있는 것으로 구성됐다.
SR 관계자는 “고객이 SRT 이용 이후 남은 여정을 편안하고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영상은 하행선 동대구역과 광주송정역 도착 전, 상행선 수서역 도착 전 열차 내 모니터를 통해 볼 수 있으며 SR 유튜브 채널과 올블랑TV에서도 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