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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1A4 출신 진영, 김호진·한다감과 가족 됐다…비비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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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혜 기자

승인 : 2021. 04. 12.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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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
진영이 비비엔터테인먼트에 새로 둥지를 틀었다/제공=비비엔터테인먼트
남성 아이돌그룹 B1A4 출신 배우 진영이 비비엔터테인먼트(이하 비비)에 새로 둥지를 틀었다.

김호진·한다감 등이 몸담고 있는 비비는 12일 “지난 9일 제대한 진영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밝혔다.

진영은 지난 2011년 데뷔 때부터 함께 해온 WM엔터테인먼트를 떠나 3년전 링크에잇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한 뒤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영화 ‘수상한 그녀’ ‘내안의 그놈’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이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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