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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매출액은 7738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6.9% 증가했다.
사업부문별로는 건축자재가 매출 5551억원, 영업이익 310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동기대비 각각 10.9%, 6.5%가 늘었다.
자동차소재부품·산업용필름은 매출 2154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4.7%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12분기 연속 적자를 기록했다. 다만 영업손실 32억원을 기록해 전년동기대비로는 63.2% 감소, 적자폭을 줄였다.
LG하우시스는 관계자는“고단열 창호, 엔지니어드 스톤 등 프리미엄 건축자재 제품 판매 확대, 자동차소재부품 판매 소폭 확대, 원가 절감 노력을 통한 수익성 개선 효과 등으로 매출과 영업이익이 늘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2분기에는 PVC 등 원재료가 상승 등의 영향으로 어려움이 예상된다”면서 “기업대소비자 유통경로 확대, 고부가 프리미엄 건축자재 제품의 국내외 공급 확대, 원가 개선 활동 등을 추진해 수익성 확보를 기반으로 한 성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