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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사유리와 그의 아들 젠이 새로운 가족으로 합류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사유리는 혼자서 출산을 결심한 이유부터 엄마가 된 이후 달라진 점들까지 모두 털어 놓는다.
사유리가 “나보다 더 소중한 존재”라고 소개한 젠의 매력도 세세하게 공개될 예정이다. 백만 불짜리 미소로 보는 이들의 마음을 녹이는 젠은 미소 외에도 다양한 표정으로 자신의 의사를 표현하는 표정 부자다. 또한 젠은 넘치는 힘과 에너지로 ‘에너자이젠’이라는 별명까지 획득했다고 해 기대를 더한다.
그런 젠을 돌보는 사유리의 육아는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아낼 예정이다. 젠이 태어난 이후 모든 것이 바뀌었다는 사유리의 하루는 어떤 모습일까.
한편 사유리는 지난해 11월 아들 젠의 출산 소식을 알리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