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게임즈는 4일 2021년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엘리온의 첫달 성과에 대해 “국내 대작 PC MMORPG게임을 기다려온 진성 이용자들을 중심으로 기대감을 충족시켰으나 코로나로 인한 PC방 영업제한이나 신규 유저 유입이 제한적이고 기존이용자들도 자연 감소가 진행되면서 현재 매출은 하향 안정화된 상태”라고 밝혔다.
이어 “여름 시즌에 대규모 업데이트를 준비하고 있고 그때까지는 신규유저와 휴면유저 복귀를 위한 꾸준한 프로모션을 진행해나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또 “운영적으로는 단기적인 매출성과보다는 장기적으로 즐길 수 있는 게임을 목표로 게임을 운영해나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