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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투비 측 “멤버 전원 코로나19 음성 판정, 활동 정상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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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혜 기자

승인 : 2021. 05. 07.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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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출근하는 비투비(BTOB)
비투비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정재훈 기자
비투비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7일 “비투비는 지난 6일 선제 대응 차원에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했다”며 “검사 결과 비투비 멤버 전원과 관련 스태프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음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비투비는 예정 돼 있던 활동을 정상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라며 “당사는 앞으로도 보건 당국의 방역 지침을 준수하여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비투비는 지난 4일 진행된 엠넷 ‘킹덤’ 녹화에 참여한 댄서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선제적 대응 검사를 받았다.
이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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