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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어에어컨은 △온라인 신규 채널 구축 △홈쇼핑 세일즈 강화 △어드반텍(AdvanTEC)을 적용한 IBS(Intelligent Building Solution) 비즈니스 확대 등으로 인해 실적이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IBS’는 글로벌 캐리어와 기술 및 인력 공유로 빌딩의 기능과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솔루션이자 ‘어드반택(AdvanTEC)’을 적용한 통합 건물관리 시스템이다.
캐리어에어컨의 IBS는 최근 서울 최대 규모의 백화점 ‘더현대 서울’에도 공조 시스템을 설치했다.
캐리어에어컨은 앞으로도 온라인을 포함한 오프라인 유통망, 가정용 에어컨, 창문형 에어컨, 냉장고, 제습기, 공기청정기, 와인셀러를 비롯한 전문 가전 영업을 확대하며 매출 성장을 이어나가는 것은 물론 ‘IBS(Intelligent Building Solution)’ 사업 확대로 국내는 물론 해외 사업 수주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캐리어에어컨 관계자는 “소비자가 안심하고 실내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제품의 기능 강화, 디자인 다양화로 소비자 만족도를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