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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불연 자재는 불에 타지 않는 불연 재료에 준하는 건축재료나 구조부위의 화재확대 방지 능력을 가진 건축재료다.
다중이용업소의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르면 산후조리원, 고시원 등 다중이용업소의 경우 내부에 불연 또는 준불연 재료의 실내마감재를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한다.
이에따라 LG하우시스는 경량 무기질 소재 보드 위에 인테리어 필름을 부착한 형태의 준불연 성능 벽면 마감재 ‘LG Z:IN 인테리어보드’를 선보이고 관련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섰다.
이 제품은 화재에 강한 무기질 소재 보드에 필름을 부착한 일체형으로 화재안전성과 시공편의성을 높였다고 LG하우시스측은 설명했다.
LG지인 인테리어보드는 불이 붙어도 쉽게 번지지 않고 화재 시 발생하는 유해물질 방출량이 적어 최근 한국소방산업기술원(KFI)으로부터 준불연 성능 인정서를 획득, 화재 안전성을 확보했다.
디자인은 우드등 20종이 나왔으며 소비자 취향에 따라 400종 이상인 인테리어 필름 중에서 선택도 할 수있다.
박민수 LG하우시스 표면소재·산업용필름 사업담당 상무는 “준불연 자재 사용이 의무화된 다중이용업소 등을 포함한 상업공간 시장으로 공급을 늘려가며 한국 건축물의 화재안전성 강화에 적극 기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1]LG하우시스_LG지인 인테리어보드 출시](https://img.asiatoday.co.kr/file/2021y/05m/13d/202105130100108460006765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