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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5월 3주차 신작 5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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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아람 기자

승인 : 2021. 05. 24.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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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넷플릭스가 5월 3주차 신작을 공개했다.

넷플릭스는 지난 21일 공식 SNS를 통해 '여러분, 주간 넷플릭스가 몰려오고 있어요. 조심하세요. 일주일이 순식간에 사라질, 꿀잼 가득한 작품들만 들고 왔으니까요'라는 글과 함께 새로 업로드된 신작을 소개했다.

이에 따르면 5월 3주차 어로드된 신작은 '아미 오브 더 데드' '이  구역의 미친X' '슈퍼배드3' '애나벨: 인형의 주인' '어니스트 씨프' 등으로 내용은 다음과 같다.

▲아미 오브 더 데드
좀비가 점거한 도시로 변해버린 라스베이거스로 잠입해 미션을 수행해야 하는 용병 조직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이 구역의 미친X
분노 조절 장애를 가진 강력반 형사 노휘오와 스스로가 만든 망상과 강박에 시달리는 여자 이민경의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슈퍼배드3
악당 은퇴를 선언한 그루에게 실망해 스스로 악당이 되기를 결심한 미니언과 쌍둥이 동생 드루로 인해 자신에게 주어진 '슈퍼배드'의 운명을 깨닫고 본업복귀에 나선 그루의 프로젝트를 담은 애니메이션이다.

▲애나벨: 인형의 주인
저주받은 인형 '애나벨'을 만든 인형 장인과 그의 아내가 겪는 끔찍한 이야기를 그린다.

▲어니스트 씨프
새로운 인생을 위해 자수를 결심한 희대의 폭파 전문 은행털이범 톰이 돈을 노리는 부패한 FBI로 인해 위기에 처하자 그에 맞서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액션 블록버스터다.
박아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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