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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공기관리, 나비엔 청정환기시스템 키친플러스로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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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름 기자

승인 : 2021. 05. 24.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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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나비엔] 나비엔 CI
아시아투데 정아름 기자 = 미세먼지와 황사 등이 빈번해지면서 ‘실내 공기질 관리’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밀폐된 공간의 오염된 공기는 두통, 현기증, 집중력 저하, 기관지염 등을 유발한다. 또한 최근에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등 환경적인 요인으로 실내 활동이 증가함에 따라 공기질을 오염시키는 원인들이 점차 복잡하고 다양해져 이에 대한 해결책을 찾으려는 움직임이 활발하다. 정부에서도 ‘실내공기질 관리법’ 개정 등을 통해 작년 4월부터는 지하철 등 대중교통 공기질 측정을 의무화했고, 올해 4월부터는 전국 지하 역사의 초미세먼지 농도를 실시간으로 제공하기 시작했다. 이러한 사회적 분위기를 반영하듯 최근에는 실내 공기질을 쾌적하게 관리하는 제품과 서비스도 속속 등장하고 있다.

환기 시스템에 대한 정책 지원도 강화되는 추세다. 2020년 4월부터 환기 설비 의무 설치 대상이 기존 100세대에서 30세대 이상 공동주택으로 확대되었으며, 일정 규모의 노인요양시설과 어린이 놀이시설, 영화관 등 다중이용시설도 의무화 대상에 포함됐다.

이런 가운데 요리매연은 실내 공기질을 저해하는 다양한 유해물질 중 하나다. 요리매연은 삽시간에 주방에서 집안 전체로 확산되기 때문에 각별한 관리가 필요하다.

국토교통부가 2019년 발표한 ‘공동주택 환기설비 매뉴얼 제작 마련 연구’에 따르면, 음식 조리로 인해 주방의 미세먼지 농도가 약 1500μg/㎥를 기록했을 때 거실에 부가적 오염원이 없더라도 주방 미세먼지 확산만으로 거실의 미세먼지 농도가 1000μg/㎥ 까지 치솟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동나비엔은 ‘나비엔 청정환기시스템 키친플러스(키친플러스)’를 통해 요리매연을 포함한 실내 공기질 관리의 해답을 제시하고 있다.

키친플러스는 창문을 열지 않고 공기청정과 청정환기 기능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나비엔 청정환기시스템의 장점을 그대로 이어받았다. 실내에서 가장 많은 양의 유해물질이 발생하는 주방과 집안 전실 관리에 방점을 둔 제품이다. 이는 나비엔 청정환기시스템과 3D 에어후드, 주방집중급기를 위한 특화덕트가 하나의 시스템으로 적용됐을 때 최적의 성능을 구현한다. 3D 에어후드는 레인지후드의 양 옆과 앞까지 총 세 방향에서 에어커튼을 형성해 요리 시 발생하는 오염물질이 집안으로 확산되는 것을 막는 역할을 한다.

특히 눈여겨 봐야 할 점은 키친플러스를 활용하면 주방에서 직접 요리를 하는 조리자 뿐만 아니라 거실에서 생활하는 어린 아이들 등 재실자의 미세먼지 노출량을 줄일 수 있다는 것이다.

경동나비엔이 서울대, 서울시립대 및 펜실베이니아 주립대와 함께 진행한 ‘공동주택 미세먼지 대비 청정환기제품 효과 검증 연구보고서’에서 요리 시 일반환기장치 및 레인지후드를 작동했을 때보다 나비엔 청정환기시스템과 3D 에어후드가 연동된 키친플러스를 작동했을 때 발생하는 초미세먼지 총량이 현저히 감소했다. 일반환기장치의 급기모드와 레인지후드를 동시에 가동했을 경우와 비교해 주방의 초미세먼지 총량은 평균 66% 줄었으며, 거실 또한 평균 57% 감소했다. 일반환기장치의 환기모드와 레인지후드를 가동했을 때와 비교해도 주방과 거실에서 각각 평균 54%와 평균 70%의 초미세먼지 총량이 감소했다. 특히 음식을 조리하는 전체 과정에서도 주방의 초미세먼지 농도는 최대 30μg/㎥을 넘지 않았으며, 거실 역시 최대 25μg/㎥를 넘지 않아 집안 전체 공기질이 항상 ‘보통’ 수준을 유지했다.

경동나비엔 관계자는 “환기 시스템은 우리 가족 모두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생활 필수 가전제품으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첨부이미지] 나비엔 청정환기시스템 키친플러스 메인 이미지_1
나비엔 청정환기시스템 키친플러스 이미지/제공 = 경동나비엔
정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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