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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뚜라미, 저장식 전기온수기 6종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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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름 기자

승인 : 2021. 05. 26.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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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뚜라미, 저장식 전기온수기 ‘W-시리즈’ 신규 출시 이미지3
귀뚜라미 저장식 전기온수기 ‘W-시리즈’와 모델 지진희/제공 = 귀뚜라미
귀뚜라미가 저장식 전기온수기 ‘W-시리즈’를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이 제품은 △15ℓ(벽걸이형, 언더싱크형) 2종 △30ℓ(벽걸이형,미 언더싱크형) 2종 △50ℓ(벽걸이 가로형, 세로형) 2종 등 총 6종으로 구성됐다.

온수저장탱크에서 바로 온수가 출탕돼 기다림 없이 온수를 사용할 수 있다. 에너지소비효율과 사용 편의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사용자가 설정한 온도까지 온수가 데워지면 전원을 차단하고, 온수를 사용하면 자동으로 전원이 공급되도록 설계했으며, 얇고 보온력이 강화된 특수보온재를 적용해 열손실을 최소했다는 게 귀뚜라미측 설명이다.

아울러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자동 온도조절장치와 안전밸브가 탑재됐다. 제품은 기존 모델대비 중량은 15~30% 줄였다.

귀뚜라미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 출시로 저장식 전기온수기 총 12종의 제품 라인업을 갖춰 시장 대응력을 더 높일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정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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