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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날핀테크는 이번에 스택스가 출시되면서 비트코인 상에서도 스마트 컨트랙과 동일하게 여러 애플리케이션의 구동이 가능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번 협업을 통해 향후 페이코인 앱에 스택스를 도입해 스택스 토큰(STX)을 결제 지원할 뿐만 아니라 비트코인 기반의 다양한 서비스가 출시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스택스는 비트코인 기반의 블록체인 레이어1 프로젝트이며 기술적으로 비트코인과 연결돼 비트코인의 네트워크, 보안 및 자본 등 리소스를 모두 사용한다.
황용택 다날핀테크 대표는 “이번 스택스 도입으로 향후 페이코인 앱 내 단순한 비트코인 결제를 넘어 스택스와 비트코인의 특수한 관계를 활용할 수 있게 됐다”며 “STX 스택킹을 통한 손쉬운 비트코인 수익 등 가능성이 무궁무진 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 페이코인은 전체 코인 시장 시가총액의 40% 이상을 차지하는 비트코인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것”이라며 “국내를 넘어 글로벌 메이저 가상자산으로 자리잡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