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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에 따르면 새로운 광고는 여성모델과 남성모델이 각각 출연하는 ‘푸르지오 포 우먼(PRUGIO for Women)편’과 ‘푸르지오 포 맨(PRUGIO for Men)편’ 등 두 편으로 제작됐다.
이는 기존 아파트 광고가 ‘여성의 생활공간’으로 치우친 것에 비해 ‘여성과 남성 모두의 생활공간’으로 아파트가 지닌 가치를 보여주기 위함이다.
여기에 푸르지오 브랜드 철학을 돋보이게 하는 전략도 더했다. 이 역시 최근 아파트 브랜드 광고들이 유명 모델을 통해 자사 브랜드 상품경쟁력, 분양 마케팅을 위한 정보들을 전달하는데 치중한 것을 탈피하기 위한 전략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2019년 리뉴얼된 푸르지오의 브랜드 철학인 ‘본연의 고귀함(Natural Nobility)’을 시각적으로 표현하는데 가장 큰 공을 들였다”며 “앞으로도 푸르지오가 고객의 삶 본연의 고귀한 가치를 존중하는 주거상품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