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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해건협에 따르면 해건협과 부산시는 지난달 28일 부산시청 대강당에서 부산지역 건설업체 39개사 50여명의 임직원을 대상으로 이 같은 행사를 개최했다.
설명회는 코로나19 장기화, 국내 시장 축소에 따른 업계 경쟁심화 등으로 지역건설업계에 위기감이 고조되는 가운데 해외건설시장 진출을 통한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해외건설시장 전망 △정부지원사업 △해외건설 클레임사례 △해외건설 보증서 발급 △부산시 운영 건설근로자 전자카드 제도 등 지역건설업체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한편, 해건협은 지방자치단체·유관기관과 협력해 그동안 수도권 위주로 실시했던 설명회를 올해부터 부산을 포함해 광주, 대전 등 주요 거점지역으로 확대해 진행할 계획이다.




![210531 [보도자료] 사진](https://img.asiatoday.co.kr/file/2021y/06m/01d/20210601010001428000069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