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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백지 41세에도 극강 성숙미의 동안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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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승인 : 2021. 06. 01.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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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절친의 개업식에 모습 드러내
세상이 아무리 좋아졌다고 해도 여성의 41세는 중년으로 접어드는 나이라고 해야 한다. 보통 이때 정도면 중년의 티가 나는 것을 숨기기가 어려워진다. 아무리 비주얼이 좋고 관리를 잘 해도 그렇다고 할 수 있다. 극강의 비주얼을 자랑하는 연예인이라고 다를 것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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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저장성 닝보에 모습을 드러낸 장바이즈. 세 아이의 40대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동안이다./제공=신랑.
하지만 홍콩 스타 장바이즈(張柏芝41)에게는 이 불후의 진리도 통하지 않는 것 같다. 최근 중년의 나이에 접어들었음에도 얼굴에 잡티 하나 보이지 않는 극강 동안의 비주얼을 공개적으로 자랑한 것. 게다가 성숙미까지 더해 역시 홍콩을 대표하는 스타라는 사실을 실감하게 했다.

중국의 유력 인터넷 포털 사이트 신랑(新浪)의 1일 보도에 따르면 그녀가 모습을 보인 현장은 저장(浙江)성 닝보(寧波)의 모 행사장으로 절친한 친구의 개업식에 참석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녀는 동갑의 스타인 셰팅펑(謝霆鋒)과 결혼, 두 아이를뒀으나 이혼하는 아픔을 겪었다. 역시 동갑인 천관시(陳冠希)와 부적절한 관계를 촬영한 사진이 유출되면서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든 것이 원인이었다.

이후 그녀는 아버지를 공개하지 않은 아이 한 명을 더 출산, 화제를 불러일으킨 바 있다. 한때 아이의 아버지가 셰팅펑이라는 소문이 있었으나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그녀는 최근 한 방송에 출연, 다시 한 번 결혼할 생각이 있다는 입장을 피력하기도 했다.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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