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선보인 웰스팜 유아채는 아이들뿐 아니라 임산부를 위한 버터헤드, 비타민다채, 로메인 등 5종으로 구성됐다. 엽산, 철분, 칼슘 등의 영양소를 함유한 채소 묶음이다.
저학년 이하 자녀를 둔 학부모 중 약 82%가 ‘자녀 채식 습관 형성 도움’ 및 ‘신선·건강한 먹거리’를 선호 이유로 꼽은 것에 착안해 이들을 위한 신규 모종 패키지를 새롭게 구성했다고 웰스측은 설명했다.
웰스는 웰스팜 신선채소 체험 확대를 위해 ‘웰스팜 라이브팩’도 새롭게 선보인다. 파주 웰스 스마트팜 팩토리에서 재배된 살아있는 웰스팜 기능성 채소를 기기 이용 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모종 배송 서비스’다. 생장 상태 유지를 위해 수분을 함유한 배지와 뿌리채 배송된다.
라이브팩 배송 가능 품종은 항암쌈채, 로사이탈리아나, 레드프릴 등 총 10종의 채소로, 이 중 2~3종을 골라 10개씩 묶어 2만9900원에 판매한다. 웰스는 웰스팜 라이브팩 출시를 기념, 다음달까지 5000원 할인된 2만4900원에 제공할 예정이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건강 기능성 채소 섭취에 대한 관심이 점차 높아지는 만큼, 보다 다양한 취향에 부합하는 요소를 통해 가정용 식물재배기 대중화에 앞장 설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자료] 웰스 가정용 식물재배기 '웰스팜'](https://img.asiatoday.co.kr/file/2021y/06m/03d/202106030100033330001787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