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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트 이성종, 울림과 재계약…11년 의리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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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혜 기자

승인 : 2021. 06. 07.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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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트 이성종
인피니트 멤버 이성종이 울림엔터테인먼트와 11년 의리를 이어간다./제공=울림 엔터테인먼트
인피니트 멤버 이성종이 울림엔터테인먼트(이하 울림)와 11년 의리를 이어간다.

울림은 7일 “인피니트 이성종이 오랜 시간 쌓아온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최근 재계약을 체결했다”라고 밝혔다.

울림 측은 “인피니트의 시작부터 지금까지 11년간 함께해 온 이성종과 인연을 이어나갈 수 있게 돼서 기쁘다. 앞으로도 이성종의 든든한 조력자가 돼 만능 엔터테이너로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며 “울림과 새로운 행보를 이어가게 될 이성종에게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이성종은 2010년 그룹 인피니트로 데뷔했다. 이후 ‘내꺼하자’ ‘추격자’ ‘라스트 로미오’ 등 발표하는 곡마다 히트를 기록했다. 또 ‘정글의 법칙’ ‘팔아야 귀국’ 등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과 SBS 숏폼 드라마 ‘갑툭튀 간호사’로 첫 연기에 나섰다.


이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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