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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기관은 이에 따라 △선진건설문화 체험을 위한 해외 건설현장 견학 공동추진 △인프라, 에너지·환경분야 해외 프로젝트 개발 공동추진 △국제컨퍼런스·세미나 공동개최 △4차 산업에 특화된 인재육성을 위한 교육 등 폭넓고 유기적인 협력체계 구축에 상호 적극 협력키로 했다.
김연태 회장은 “다양한 국제활동 등 건설기술인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관련 단체·기관간의 적극적인 협업으로 건설기술인들에게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주승호 회장은 “국내 최고급 과학기술인력인 기술사의 해외시장 진출 확산에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