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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이달 전국에서 총 4만6048가구(임대 포함, 오피스텔 제외, 청약접수 기준)가 공급될 예정이다.
이 가운데 일반분양 물량은 3만533가구다. 수도권 일반분양 물량은 1만6722가구로 전체 55%로 절반 이상을 차지한다. 지방은 1만3811가구 수준이다.
이달 전국의 일반분양 물량은 지난달 분양예정 물량인 1만8969가구과 비교해 61% 증가했다.
권역별로는 서울 등 수도권 물량이 7211가구에서 1만6722가구로 132% 크게 증가했다. 지방은 1만1758가구에서 1만3811가구로 17% 가량 증가한 수치를 보였다.
특히 경기도 16곳에서 1만3426가구 수준의 가장 많은 물량이 공급된다. 이는 3기 신도시 사전청약을 앞두고 건설사들이 서둘러 분양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이와 함께 경북 4곳에서 3932가구, 인천 4곳에서 2499가구 등의 순으로 물량이 공급될 예정이다.
서울의 경우 ‘e편한세상 강일 어반브릿지’ 등 2곳이 분양을 앞두고 있는 상황이다. 이달 가장 많은 물량을 선보이는 경기도는 2703가구를 분양하는 ‘힐스테이트 용인 고진역’을 비롯해 1000가구 이상 규모 대단지 7개가 분양에 나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