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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 ‘3구 인덕션 3.0 플렉스’는 2구를 동시에 활용 가능한 ‘플렉스 모드’를 비롯해 3구 대화구 인덕션, ‘셰프 3.0 PLUS’, ‘용기알림 시스템’ 등을 갖추고 있으며 특히 국내 최다인 총 27종 안전장치가 적용됐다.
3개 화구 모두 대화구 인덕션으로 구성된 이번 신제품은 2구를 동시에 활용하는 ‘플렉스 모드’를 통해 최대 417mm 큰 용기도 제약없이 사용할 수 있다. 넓은 냄비와 대용량 조리도구 등 다양한 크기의 용기를 사용할 수 있어 여러 가지 요리를 빠른 시간 내에 조리 가능하다고 쿠첸측은 설명했다.
최대 3400W 고화력 제품으로 각 화구마다 총 10단계까지 섬세한 화력제어가 가능하다.
맛있는 요리를 위해 적절한 온도로 요리를 도와주는 ‘셰프 3.0 PLUS’ 기능도 적용됐다. ‘자동 팬 예열 기능’은 3분간 팬을 자동 예열해 요리하기 알맞은 온도 230도로 맞춰준다. 스테인리스 프라이팬에서도 음식이 눌어붙지 않아 쉽게 요리를 할 수 있다. 찌개나 탕을 가장 맛있는 온도인 74도로 자동 유지시키는 ‘보온 기능’도 갖췄다.
쿠첸 관계자는 “쿠첸만의 기술력으로 100% 국내 생산되는 만큼 뛰어난 성능으로 고객만족도를 끌어올리겠다”고 말했다.




![[이미지] 쿠첸, 대용량 요리도](https://img.asiatoday.co.kr/file/2021y/07m/08d/202107080100076470004651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