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495명·경기 396명·인천 72명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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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1316명 늘어 누적 16만5344명이라고 밝혔다. 코로나19 발생 이후 가장 많은 확진자를 기록한데 이어 하루 만에 다시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사흘 연속 1200명 넘는 확진자가 발생한 것도 처음이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는 지역발생이 1236명, 해외유입이 80명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495명 △부산 53명 △대구 16명 △인천 72명 △광주 3명 △대전 28명 △울산 16명 △세종 1명 △경기 396명 △강원 23명 △충북 13명 △충남 51명 △전북 8명 △전남 5명 △경북 9명 △경남 17명 △제주 30명이다.
전날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4만1435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는 7만224건, 비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는 3816건으로 총 검사 건수는 11만5475건이었다. 위·중증 환자는 148명, 사망자는 2명이다. 국내 평균 치명률은 1.23%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