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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철도공단은 지난해 7월 한국가스기술공사, 한국서부발전, 한국수자원공사, 한국조폐공사, 한국철도공사 등과 대전·충청 공공기관 일자리 창출 협의회를 출범했다.
이후 소상공인 고용안정 지원을 위해 공동으로 조성한 기금을 활용해 지역 내 영세소상공인에게 사회보험료 비용 1억5000만원을 지원한 바 있다.
2년째인 올해는 지원대상을 소상공인에서 영세자영업자로 확대, 고용·산재 보험료 비용부터 청년 근로자 인건비까지 함께 지원한다.
김한영 철도공단 이사장은 “앞으로도 지방자치단체·공공기관과 협력해 지역 일자리 안정화를 위한 다양한 협업사업을 발굴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공공기관으로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