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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추진단)에 따르면 코로나19 백신 신규 1차 접종자는 2358명이 추가돼 누적 1613만3084명이 됐다. 이는 우리나라 전체 인구(지난해 12월 기준 5134만9116명) 대비 31.4%에 해당한다.
신규 1차 접종자는 모두 화이자 접종자였다. 누적 1차 접종자를 백신별로 보면 △아스트라제네카(AZ) 1040만1113명 △화이자 453만9060명 △모더나 6만3206명 △얀센 112만9707명이다. 단 1회 접종만으로 끝나는 얀센 백신 접종자는 1·2차 접종 수치에 모두 반영된다.
2차까지 접종을 마친 사람은 446명 늘었다. 이들은 모두 화이자 백신을 맞았으나, 이 가운데 444명은 1차로 AZ, 2차로 화이자 백신을 교차 접종했다. 2명은 1·2차 접종을 모두 화이자 백신을 맞았다. 이로써 2차 접종까지 모두 마친 사람은 656만5472명이다. 이는 전체 국민의 12.8%다.
백신별 2차 접종자는 △화이자 370만8491명 △AZ 172만7038명(교차접종 66만6314명) △모더나 238명, 나머지는 얀센 접종자다. AZ 백신은 접종대상자(1222만89명) 중 85.1%가 1차 접종을 마쳤으며, 2차까지 접종률은 14.1%로 나타났다. 화이자 백신의 경우 전체 대상자(533만920명) 가운데 85.1%가 1차 접종을, 69.6%가 2차 접종을 끝냈다. 얀센 백신은 접종 대상자(112만9722명) 가운데 17명을 빼고 모두 접종을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