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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대우건설은 전날 발대식을 진행했으며 ‘정대우가 간다’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발대식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홍보대사는 온라인을 통해 다양한 환경보호 캠페인을 진행하게 된다.
향후 코로나19 상황이 호전될 경우 인테리어 환경개선과 같은 사회공헌활동도 기획해 참여할 예정이다.
대우건설은 활동지원금과 우수 활동자 장학금을 지급을 비롯해 올해부터 문화생활비도 추가로 제공한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앞으로도 든든한 조력자로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홍보대사는 지난 2009년 창단한 건설업계 최초 홍보대사 대외활동으로 올해 활동 12년째를 맞았다.




![[사진]대대홍 18기 온라인 발대식](https://img.asiatoday.co.kr/file/2021y/07m/20d/202107200100198880011837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