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lip20210806100901 | 0 | | ./ 제공 = 아시아투데이 독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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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 대표 주관사인 한국투자증권 MTS(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에 접속 오류가 발생해 투자자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 한국투자증권 측은 일부 지연이 발생됐지만 현재는 제대로 작동되고 있다고 설명했으나, 확인 결과 아직까지도 복구가 안된 것으로 나타났다.
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이날 오전 장 개장때부터 한국투자증권 MTS에선 로그인 등 일부 기능에 오류가 발생했다. 이에 한국투자증권 측은 “카카오뱅크 상장 첫날이라 일부 지연이 발생했으나 지금은 제대로 작동되고 있다”고 해명했다.
그러나 9시 57분에도 한국투자증권 MTS엔 로그인이 안 돼 투자자들이 불편을 호소하고 있는 중이다.
- 장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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