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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1492명 늘어 누적 21만2448명이 됐다. 전날(1729명)보다 237명 줄었으나 주말·휴일 검사건수 감소 영향이 반영된 결과여서 확산세가 꺾였다고 보기는 어렵다.
특히 1492명 자체는 일요일 기준(발표일 월요일)으로 가장 많은 수치다. 종전 최다 기록은 7월 25일(발표일 기준 7월 26일)의 1318명으로, 이보다 174명 많다.
감염경로는 지역발생이 1455명, 해외유입이 37명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414명 △부산 121명 △대구 82명 △인천 65명 △광주 15명 △대전 42명 △울산 25명 △세종 1명 △경기 402명 △강원 23명 △충북 38명 △충남 65명 △전북 20명 △전남 14명 △경북 30명 △경남 87명 △제주 11명이다.
전날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3만388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는 3만3403건, 비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는 1만6532건으로 총 검사 건수는 8만323건이었다. 위·중증 환자는 367명, 사망자는 4명이다. 국내 평균 치명률은 1%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