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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맥스에 따르면 고고챌린지는 환경부가 지난 1월 시작한 생활 속 탈플라스틱 운동이다. 이 대표는 한현옥 클리오 대표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
코스맥스는 2019년부터 플라스틱 폐기물을 줄이기 위한 ‘제로 플라스틱 캠페인’을 시행해 왔다. 분리 배출이 쉽고 생분해가 가능한 새로운 소재와 친환경 용기를 개발하기 위해 협력사들과 오픈 이노베이션을 진행 중이다.
지난해에는 온실가스 배출량을 2017년 대비 약 15% 줄여 CDP(탄소정보공개 프로젝트)가 발표한 기후변화대응 부문에서 B등급을 받았다. 2025년까지 2017년 대비 온실가스 30%를 감축하고 CDP A등급을 획득할 계획이다.
이 대표는 “앞으로도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강화해 ‘세상을 아름답게 하는 기업’이라는 철학을 지켜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