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락앤락은 지역 소상공인들이 참여하는 커피 무료 나눔의 취지에 공감하고,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의료진과 소상공인들에게 힘을 보태기 위해 이번 행사에 동참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락앤락에 따르면 시원한 용기 세트는 서울시와 경기도 지역 소상공인 카페 10여곳에서 제작한 커피 등 음료를 워너비 텀블러에 담은 구성이다.
이날 관악구 산하 보건소를 비롯해 임시선별진료소 등 7곳 약 280명에게 전달하고, 나머지는 서울시 금천구 보건소 등에 순차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락앤락 관계자는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일상에 이로움을 전달하는 기업으로서,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활동들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락앤락은 지난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판로를 개척하고 위기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아름다운가게와 함께 드라이브 스루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대구 소방안전본부의 구급차량에 위생을 위한 미니공기청정기 200대를 지원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