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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엘지마그나에 따르면 전날인 10일부터 기업정보, 첨단 기술 등을 담은 웹사이트를 열었다. 이 사이트는 한국어를 비롯해 영어, 중국어, 일본어, 독일어, 스페인어 등 총 6개 언어를 지원한다.
전기차에 들어가는 모터, 인버터 등 전기차 파워트레인(동력전달장치)을 구성하는 부품, 구동시스템, 차량 탑재형 충전기 등 혁신 기술력을 선보인다.
고객 문의에 빠르게 대응하기 위해 별도의 고객 전용 코너도 마련했다. 또 전 세계 자동차 업계 종사자들이 비즈니스 전문 소셜 미디어 서비스인 링크드인(Linkedin)에서 업계 정보를 얻고 교류한다는 점을 고려해 홈페이지에 연내에 링크드인 브랜드 페이지를 개설할 예정이다.
엘지마그나는 내년에는 온라인 전시 플랫폼도 만들어 디지털 마케팅을 더욱 강화한다는 목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