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애경그룹 4곳 안전환경보건 협의체 구축…“안전·건강 최우선 둘 것”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811010006234

글자크기

닫기

이수일 기자

승인 : 2021. 08. 11. 09:2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
/제공=애경그룹
애경그룹은 계열사인 애경산업·애경유화·애경화학·AK켐텍 등 4곳이 안전환경보건(EHS) 협의체를 구축하고 그룹 차원에서 EHS 수준을 향상시킬 계획이라고 11일 밝혔다.

애경그룹에 따르면 EHS 협의체는 상호존중의 원칙하에 매 분기 미팅을 열고 각 사 우수 사례 공유, EHS 법령 및 동향 모니터링 등을 통해 안전한 사업장 만들기와 상호역량 강화를 도모한다.

애경그룹은 EHS 경영 강화를 위해 EHS 협의체를 주축으로 전 계열사의 EHS 수준을 향상시키고, EHS 전문가 집단을 육성·활용해 개선이 필요한 계열사를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최근 사내·외 전문가로 구성된 진단팀을 꾸려 그룹 내 45개 사업장의 EHS 진단을 실시하고, 이를 통해 확인된 사업장 내 유해·위험 요소를 선제적으로 제거할 계획이다. 시설·설비·인력에 대한 과감한 투자를 통해 EHS경영 시스템의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애경그룹지주회사 AK홀딩스 이석주 대표는 “애경그룹은 현실성 있는 ESG경영 실천을 위해 각 분야 별로 구체적이고 명확한 계획을 세우고 실행에 옮기고 있다”며 “직원과 고객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 순위에 두는 글로벌 수준의 EHS 경영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이수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