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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앤락, 반려동물 사료 보관하는 진공사료통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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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일 기자

승인 : 2021. 08. 12.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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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락앤락
생활용품기업 락앤락은 반려동물의 사료를 보관할 수 있는 진공사료통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락앤락에 따르면 진공사료통은 지난해 출시된 진공쌀통의 기술력이 적용된 소형가전이다. 내부압력을 자동으로 감지, 진공상태를 유지하는 스마트 락 시스템기술이 적용됐다. 내부 공기를 빼내 진공상태를 만들고, 압력이 낮아지면 10~20킬로파스칼(kpa)의 진공상태를 유지해 반려동물의 사료를 보관해준다.

사용법도 이용자가 원터치 진공 버튼으로 진공을 작동시킨 후 뚜껑을 3초간 누르면 최적의 진공상태를 만들 수 있다. 진공 작동 상황은 발광다이오드(LED) 상태 표시등으로 충전, 진공 등을 확인할 수 있다.

내부는 3개의 파티션으로 나눠 다른 종류의 사료나 간식을 구분해 보관할 수 있고, 사료통은 뚜껑과 분리해 물 세척을 할 수 있다.

색상은 화이트가 적용됐으며, 마그네틱 충전 방식으로 1회 완충 시 최대 30일 동안 무선으로 쓸 수 있다. 바닥에는 논슬립 패드를 부착해 미끄러짐을 방지했다.

제품은 공식 온라인몰인 락앤락몰과 이마트 트레이더스에서 판매된다.
이수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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