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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리스골드, 셀프와인딩 시계 엘토로 컬렉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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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일 기자

승인 : 2021. 08. 12.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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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에리스골드
스위스 시계 브랜드 에리스골드는 43㎜ 지름의 셀프와인딩 시계 엘토로 컬렉션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에리스골드에 따르면 엘토르는 긁힘 걱정이 없는 사파이어 크리스탈 유리와 이태리 천연 고급 소가죽이 사용된 오토매틱 시계다.

사파이어 유리 아래에는 수공예 다이얼이 위치해 있고, 각 부품은 시계 제작들에 의해 조립됐다. 스켈레톤 디자인, 로즈골드 컬러, 버터플라이 버클 등이 적용됐다.

제품은 에리스골드 공식몰과 NC백화점 평촌점·불광점 등 직영매장에서 판매된다.

한편 에리스골드는 1920년 스위스에서 설립된 시계 브랜드다. 1970년 CK 우에 의해 인수된 뒤 ‘최고의 재료로 최고의 시계를 획기적인 합리적 가격에 제공한다’라는 브랜드 철학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수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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