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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인터내셔날은 최근 중국 소비자들이 저자극 등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고 보고, 아미노산계 계면활성제 100%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한국콜마와 함께 제품을 출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현재 100% 아미노산을 이용한 계면활성제 조합을 만들어 국내에서 특허 출원을 완료했으며, 중국 특허 출원도 진행하고 있다.
신세계인터내셔날에 따르면 이 제품은 부드러운 크림 타입의 제품이다. 피부 단백질을 구성하는 21가지 아미노산에서 유래된 3가지 아미노산계 계면활성제만을 배합했다.
마이크로바이옴 과학을 적용해 프리바이오틱스와 프로바이오틱스 발효물이 피부 스스로 건강해 질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피부 진정 효과가 있는 병풀추출물과 수분을 공급해주는 판테놀 성분 등이 함유돼 있다.
인공적인 향이나 색소를 첨가하지 않아 민감성 피부를 가진 소비자도 사용할 수 있고, 피부과학연구소 독일 더마테스트에서 민감성 피부 대상 ‘엑설런트’ 등급을 인증 받았다.
신세계인터내셔날 관계자는 “기존 히트 상품인 페이스 클리어 퍼펙트 클렌징 폼과 함께 중국 내 클렌징 시장 점유율을 획기적으로 끌어올리겠다”며 “지속적인 특허기술 개발을 통해 경쟁사가 따라올 수 없는 경쟁력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