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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 관계자는 “골프웨어는 물론 골프용품에도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하는 20~30대 골퍼들이 늘고 있는 트렌드를 반영해 이색적인 컬렉션을 준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무신사에 따르면 이번 컬렉션은 골스튜디오, 마우이앤선즈, 마크 곤잘레스 등 9곳이 참여했다. 골프공에는 마우이앤선즈의 쿠키 등 각 브랜드의 시그니처 이미지와 로고를 새겼다.
패키지는 화이트 총 5가지 컬러로 구성됐으며, 1더즌(12개)을 한 브랜드당 100세트씩 구성해 총 900세트를 한정 판매한다. 제품 제작은 낫소 골프가 맡았다.
한편 무신사는 지난해 12월 모바일 홈 화면에 골프 판을 신설한 이래 골프웨어 카테고리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앞으로는 스트리트, 캐주얼, 글로벌 패션 브랜드 및 이종 산업과 골프 아이템의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하는 등 영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