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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윷놀이를 할 때 돈부터 놓는 것처럼 주식을 구매하기 전에 먼저 얼마 정도의 금액을 쓰겠다는 세팅을 미리 해놓고 주식을 하시라는 의미에서 첫 화면에 충전하기를 띄웠다”고 설명했다.
한 부장은 마블미니가 아직 완성작은 아니라고 했다. 투자자들의 니즈에 맞춰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을 연말까지 꾸준히 업데이트할 계획이다. 그는 “오는 20일부터 ‘투자금 충전하기 미션카드 서비스’를 새롭게 적용할 계획”이라며 “외식비나 여행비를 아낀 만큼 충전을 하면 아이콘을 얻는 식으로, 마치 게임을 하듯이 주식 투자를 하는 방식”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KB증권의 전략은 금융생활 플랫폼”이라면서 “생활 속에서 돈을 아껴 투자하는 걸 모티브로 삼았고 초등학생, 노인 등 누구나 쉽게 투자할 수 있도록 장벽을 깨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