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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상 회장은 플랫폼 사업 가속화를 위해 △존중 △소통 △혁신을 주요 키워드로 제시했다. 조직 간의 소통을 강화해 에듀테크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겠다는 취지다.
이를 위해 금성출판사는 올 상반기 신규 플랫폼 사업을 지휘할 신사업 조직을 구축했다. 에듀테크 기반의 서비스 기획과 개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플랫폼 사업 본부를 신설하고 인재 채용에 나섰다.
김 회장은 “앞으로도 우수 인재들을 적극 채용하고 에듀테크와 플랫폼에 관심을 가진 인재들이 자유롭게 소통하며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금성출판사는 서울시 마포구 금성출판사 본사 1층 공간을 전면 리뉴얼해 직원들이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개방형 카페 공간과 대회의실로 조성하고, 역사관을 함께 선보였다.
김 회장은 “교육업계에서 플랫폼화는 필수인 만큼 교육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우리만이 할 수 있는 플랫폼 사업을 적극 구상 중”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