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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아주스틸, 상장 첫날 강세…시초가 대비 24%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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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영 기자

승인 : 2021. 08. 20.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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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스틸이 유가증권시장 상장 첫날 강세를 보이고 있다.

20일 오후 1시 기준 현재 아주스틸은 시초가보다 24.01% 높은 3만7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초가는 공모가(1만5100원)의 2배인 3만200원으로 형성됐다.

25.33% 높은 3만7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초가는 공모가(1만5100원)의 2배인 3만200원으로 형성됐다.장 초반엔 가격제한폭에 근접한 3만9000원에 거래되기도 했다.

지난 1995년 설립된 아주스틸은 생활 가전과 건축 내외장재에 주로 쓰이는 컬러 강판을 만드는 철강 소재 기업이다. 지난해 별도 기준 매출액은 3269억 원, 순이익은 141억 원이다. 지난 9~10일 일반 청약에서 아주스틸은 1419.7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증거금으로 22조3000억 원을 모았다.

장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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