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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은 불을 보며 시간을 보내는 ‘불멍’에 최적화된 제품이다. 불을 볼 수 있는 투시창은 파세코의 기술력을 집약해 2500℃ 이상에서도 견디는 특수 소재인 마이카(Mica)를 적용했다. 투시창 크기 또한 기존 제품 대비 2배 이상 키워 더욱 편안하게 불을 감상할 수 있다.
기존 제품을 발전시킨 ‘뉴 캠프-25(NEW CAMP-25)’와 ‘뉴 캠프-27(NEW CAMP-27’도 선보인다.
파세코는 해당 제품들이 캠핑난로 안전성 강화에 중점을 뒀다. 주 사용처가 야외라는 점에 주목해 바람이나 이동시 충격 등 혹독한 사용환경에 대비했다. 40년간 축적된 파세코 난로 노하우가 적용된 역화방지 기술력은 기존 제품 대비 90% 이상 바람에 강해져, 외부 바람 영향을 받아 불꽃이 흔들리고 불완전 연소하는 현상을 최소화한다고 파세코측은 설명했다.
파세코 관계자는 “캠핑난로는 지난 겨울부터 지금까지 품귀현상을 빚으며 판매가보다 중고가가 더 높아질 정도로 관심을 받고 있다” 면서 “올해는 캠핑 트렌드를 반영한 프리미엄 캠핑난로와 기존 제품을 개선한 것을 함께 선보이며 소비자들의 관심에 부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파세코는 오는 25일 수요일 오전 11시, 네이버 쇼핑 라이브 예약판매를 시작으로 본격 판매에 나선다.




![[참고자료] 파세코 캠핑난로](https://img.asiatoday.co.kr/file/2021y/08m/23d/2021082301002043800119391.jpg)





